
지난 8월 4일 강화도로 아이들과 함께 체험활동 다녀왔습니다.
첫번째 코스는 강화도 연미정!!
이북땅이 보인다는 곳에서
옛날의 군사시설과 강화도에 대해 배웠습니다.
짝꿍선생님과 한컷!!
전망이 완전 좋습니다!!
시원한 연미정에서
아이들과 퀴즈대회도 하고 서로 몸을 부딪히며 노는 게임도 했습니다.
자음만으로 퀴즈풀기..
상당히 어려워용~~
진팀 간지럼피우기~~!!
진팀이 이긴팀 업고 뛰기~~~
힘들어도 행복해보이네요~~
아이들이랑 신문지위에 올라가기!!
선생님 세분이 아이들 둘씩 업고
신문지 위에 한발로 서서 버티기!!
생각보다 힘들어요~~
이기겠다는 신념이 서로를 가깝게 만들었어요. ^^
연미정에서 한판 놀고 열심히 공부하고
다음 코스로 고고씽!!
다음 행선지는 동막해수욕장입니다.
점심으로 해물칼국수를 배부르게 먹고 다들 갯벌로 고고씽!
갯벌에 사는 동식물도 잡고
아이들이랑 신나게 노는 하루 였어요~
이게 털게였나요?
아이들이랑 놀기엔 하루는 아쉽네요
날씨도 엄청 뜨거워서 자원봉사자들도 고생이 많았을텐데
그래도 아이들과 함께해서
행복하고 보람찬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