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15일 신나는 독서교실 친구들과 수락산으로 체험학습을 떠났습니다.
급한 일정인대도 이준기 선생님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기는 했지만 집중이 쉽지 않아 진행하면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선생님의 재밌는 숲해설과 놀이 프로그램 덕분에 아이들이 오랫만에
야외에서 맘껏 뛰어 놀 수 있었습니다.
숲 탐방을 마치고 산 속에 있는 계곡물에 모두 몸을 담궜습니다.
역시 아이들은 물놀이를 좋아해요 ㅎㅎㅎ
신나게 뛰고 첨벙거리고 해 지는 줄 모르고 놀다가 마지막은 간식으로 마무리
간식 시간에는 물놀이 시간 만큼이나 집중을 잘한단 말이죠. ㅎㅎㅎ
얘들아 수업시간에도 그렇게 해야 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