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가족 여러분 건강하시죠^^

참 어려운 시기의 한가위입니다. 한가위, 고향의 넉넉한 품만큼이나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기를 바랍니다. 비록 우리가 지향하는 바가 소박한 이웃을 위한 일이지만 그래도 그것이 우리의 본분이기에 가슴 따듯한 시절을 보내야 한다고 봅니다,.

나눔가족여러분~ 다들 사업에 바쁘지만 그래도 한가위만이라도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함재규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