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에게는 신나는 놀토!
자원봉사 선생님들에게는 보람있는 놀토!

9월 12일 동대문나눔연대에서 진행하는 신나는 놀토교실 4번째 체험학습이 있었습니다.

오전에 치과진료를 마치고 의릉에서 조선왕릉에 대한 공부도 하고
 세계문화유산으로써 왕릉의 가치에 대해서도 배웠네요.

그리고 나서는 사생대회도 하였습니다. 홍살문도 그려보고 왕릉의 봉분도 그려보았어요.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약간 당황하기도 하였지만
어린이들도 어른들도 넓은 공간에서 뛰어놀고 물가에서 곤충들도 보며 기분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놀토교실은 9월 26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벌써 2주가 기다려집니다

▲치과로 향하는 어린이들. 진규샘 고생이 많다

▲치과 진료모습
▲어린이들이 충치치료를 받고있네요
▲의릉앞에서 맛있게 김밥도 먹었습니다.

▲멋쟁이 김재헌 선생님, 3학년 담임을 맡고 있습니다.

▲예쁜 김이원 샘과 너무 순수한 윤표

▲의릉의 참도를 걸어가고 있네요.

▲넓은곳에서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습니다.
▲의릉의 풍경을 그리고있는 3학년 민하
▲비를 피해 정자각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말썽쟁이 녀석들
▲4학년 세빈이는 왜 빗물을 받고 있을까요? 알수 없습니다.ㅋ

▲5학년 윤희를 따라온 찬미. 정자각을 그리고 있네요

▲왕릉의 금천에는 어제 비가 내린후여서 물이 많았어요. 곤충을 보며 신기해 하고 있습니다.

▲이진규 샘과 달리기 시합중

▲정자각의 잡상의 모습

▲어린이들은 무엇이든 잡는것을 좋아합니다. 다슬기와 가제를 잡았어요. 집에가기전에 모두 놓아주었답니다.


▲4학년 준형이와 이윤재 교장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