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창한 가을날씨에 동대문나눔연대에서는
6번째 어린이 독서교실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9월 12일에는 의릉체험학습을 다녀온후 2주만에
어린이들을 만났어요.

처음 이 친구들을 본게 4월이니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그동안 키가 큰 아이들도 있고, 책읽기를 좋아하게 변한 친구들도 있었어요. 
독서교실에 참가하기전에는 놀토에 심심했던 아이들이 토요일마다 서로 반갑게 인사하며 재미있게 놀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낍니다.

오늘은 오전에는 아이들 치과치료를 하고,
외국어대에서 점심을 먹은뒤 분수대에서 물놀이도 하였어요.

오후2시부터 외국어대 생활도서관에서 4,5,6학년이
동대문나눔연대에서 2,3학년반이 수업을 했습니다.
이번달 읽은 책의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하였어요.
5,6학년반은 성적표라는 책을 읽고 영화를 보며 자신의 꿈에 대한 발표를 해보았습니다.

그럼 사진으로 오늘 수업을 보여드릴께요.

다음 수업은 10월 10일 중랑천 체험학습입니다.

문의 : 동대문나눔연대
사회복지사 이윤재
02-2216-0758,
http://heemang.net

▲점심식사를 하고 외국어대 분수대앞에서

▲오전 치과에서

▲4학년 윤표

▲2학년 성민이

▲한국외대 식당에서 맛있는 갈비탕을 먹었습니다.

▲역시 아이들은 물놀이를 좋아합니다.

▲옷이 젖는지도 모르고 물장난을 좋아하네요.

▲4학년반.

▲4학년 준형이

▲4학년 교사 정주환 샘과 윤표

▲5,6학년반은 영화를 보며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2학년 친구들은 풍선만들기를 했네요.

▲듬직한 2학년 교사 이진규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