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2 시민안전체험관에서 체험학습 일지.
3학년
배성민
오리엔테이션장은 영상을 통하여 시민안전체험관에있는 각종체험실을 미리알수 있었다. 연기피난체험에서는 불이났을 때 입이랑 코를 막고 비상문으로 피한다. 또 소화기를 들고 집안을 꺼은 체험을 하는 곳이다.
김승환
1. 오리엔테이션장은 영상을 통하여 시민안전체험관
2. 연기피난체험 불이났을 때 연기가 가득찬 실내에서 대피할수 있다.
3. 소화기 체험. 소화기를 이용하여 불을 직접 끄는 방법을 배우었다.
4. 영상관에서 재난위험을 배우었다.
5. 라이드영상관에서 미래 소방관, 소방차를 만났다.
6. 풍수해체험에서 바람이 30m이었다.
7. 풍수해체험에서 손을 노았다.
8. 풍수체험에서 울굴을 드렀다.
9. 지진체험에서 문을 여렀다.
10. 지잔체험에서 책상에서 몸을 피했다.
김재우
저는 소화기를 끌때에는 제일 끝에를 잡고 쏘면 된다. 그리고 불이 날때에는 소화기로 불을 끄고 또 연기가 있으면 코를 막고 간다. 그리고 지진 날때에는 문이나 가스레인지를 다 닫고 식탁밑에 몸을 보호한다는 것을 느꼈고 또 오늘 안전시민안전체험관을 가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길거리에 껌을 벳지 않고 아프로는 쓰레기에다가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제 착한 사람이 될거다. 그리고 밥을 먹을 때 선생님이 사주어서 너무 감사했다. 나는 아프로 선생님 말대로 친구들이랑 싸우지 않고 이제 사이좋게 지낼거다. 또 선생님 말도 잘 들을거다. 나는 오늘 즐거운 생활이었다.
김재민
[자신과 가족의 안전확보] 튼튼한 테이블 밑에 들어가 몸을 피하고 테이블 없을때는 방석등으로 머리를 보호합니다. 번화가나 빌딩가에서 유리창이나 간판들이 떨어질 경우 대단히 위험하므로 손이나 가방들어 머리를 보호합니다.
4학년
홍윤아
풍수해가 있을 때에는 고개를 숙여야한다. (진짜 바람이 셌다.)
지진이 났을때에는 주변에 책상이나 테이블같은 곳으로 피한다.(너무 흔들려서 싫었다.)
불이 났을때에는 코와 입을 가리고 벽을 세게 치면서 간다.(무서웠다ㅠㅠ)
불이 났을때에는 소화기를 사용하여 불을 끈다.(진짜진짜 재미있었다 (^o^) )
이 체험한 것들을 실제로 일어났을 때 이용해야 한다고 그랬다.
나중에 또 체험을 해서 제대로 익혀 다른사람에게도 가르켜주고 이용할 것이다!
이민하
풍수해체험은 고개를 낯춰 튼튼한 물건을 잡는다. 그리고 지진체험을 하였다. 현제 규모6까지 했는데 규모 7은 건물이 무너진다. 우리나라는 규모 6정도이다. 우리나라는 다행이 다른나라보다 규모가 낮아 다행이다. 연기피난체험은 물수건이나 옷등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몸을 낮춘다. 창문 옆에 있으면 물건을 떨어뜨려 신호를 알리거나 “불이야~”라고 외친다. 소화기 체험은 안전띠를 뽑아 호스를 들어 불이나는 쪽으로 물을 뿌린다. 만약 이와 같이 하지면 재산과 생명을 이룰 수 있다.
김세현
1. 연기피난 체험. 옷이나 수건으로 코를 막고 자세를 낮추어서 간다.
2. 소화기 체험: 불이야하고 불을 끈다.
3. 풍수해체험 : 고개를 숙이고 손잡이를 잡는다.
4. 지진체험: 벨브를 잠그고 문을 열고 책상밑으로 가고 손으로 머리를 보호한다.
5학년
김세빈
나는 오늘 연기 피난 체험에서 어떻게 대피하는지 알아보았다. 첫째 무릎을 굽히고 둘째 젓은 손수건이나 옷으로 막고 셋째 비상구 화살표있는데에 방법을 알아보았다.
둘째 소화기 체험방법은 첫째 안전핀을 뽑고 둘째 손잡이를 잡고 셋째 호수를 잡아서 불을 끈다.
셋째 지진체험방법은 첫째 가스하고 벨브를 잠근다. 둘째 문을 연다. 셋째 책상밑으로 숨어서 배개나 손바닥으로 올려 넣는다.
셋째 풍수체험
풍수체험은 첫째 고개를 숙이고 둘째 고개를 내밀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