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참 꾸준히 참가자가 늘고 있습니다.

2006년에만 서울에서 1000명이 넘는 자원봉사자가 참여했고
올해에는 동대문지역에서만 1004명의 자원봉사자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대문 지역 대형의료원 등의 병원에서 환자들을 대상으로
병원로비에서 대규모로 진행했으면 한다는 요청도 있어 자세한
일정과 규모를 조정중입니다.

지역의 여러공부방들에서도 개별방문뿐 아니라 집단적인
프로그램으로 함께했으면 한다는 요청도 많이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 소외받는 사람들 그리고 추운 겨울날 힘겨운
일상을 보내는 가난한 사람들와 자신이 가진 소중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사랑의 몰래산타' 올해도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로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잘되어 이제는 크리스마스에 구세군이 아니라
나눔을 직접 실천하는 '몰래산타'가 생각날것 같습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2006년 동부지역(성동,동대문,광진..) 산타예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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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산타 조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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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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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499114§ion_id=102&menu_id=102

크리스마스를 맞아 한국청년센터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과 사랑을 전하기 위한 '몰래산타 출범식'이 열린 17일 오후 한양대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이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고 있다./조보희/사회/ 2006.12.17 (서울=연합뉴스) jobo@yna.co.kr (조보희)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